갤러리

어르신들의 활동과 일상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다양한 순간들을 함께 감상해 주세요.

  • 어느새 벼가 노랗게 무르익어 가는 가을이네요.댁네 평안하신지요?^^저희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로 어르신들과 하루하루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어르신들의 사회적응을 돕고 지역사회와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고자 저희 기관에서는 만원의 행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1년에 4회기로 진행이 되며 상반기에는 3월과 6월, 하반기에는 9월과 10월에 진행하였습니다.   10월 11일에 진행된 만원의 행복에서는 김○○ 어르신께서 ‘우리 요양원 앞에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어요, 너무 좋네요.‘ 라고 하시며 감탄을 하셨고 장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는 ’오늘 최고에요!‘ 라고 말씀까지 하시며 만족감을 보이셨습니다.^^ 시장상인들과 물건을 흥정하고 고르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던 하루였습니다.  이날은 비가 온 후 갠 다음으로 다소 쌀쌀한 기온이 어르신들께서 감기라도 걸릴까 염려되어 조금 서둘러 안전하게 센터로 복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즐거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성자 : 사회복지사 양수경 

  • 2017.10.13 제149회 정기무료영화상영   1시10분 건강동영상 상영 후, 2시 류승완감독의 2014년작 '베테랑'을 상영하여 162명의 어르신이 관람하였습니다.     

  • 2017. 9.22 제148회 정기무료영화상영   1시30분 99빵빵 밴드 공연 후, 2시 10분 이준익감독의 2005년작 '왕의 남자'를 상영하였고 144명의 어르신이 관람하셨습니다.      

  • 특별 식사 프로그램 ‘정원식사’  높고 푸른 하늘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가을입니다.^^​저희 어르신들께도 가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특별식사 프로그램 ‘정원식사’를 9월 15일 정오에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의 만찬을 기다렸다는 듯이 하늘도 드높고 맑은 모습을 보여 어르신, 직원 모두 기분 좋은 식사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날 점심식사는 쇠고기불고기, 된장국, 두부조림, 감자채 볶음으로 평소에 드시던 찬으로 식사를 하셨는데요, 늘 같은 공간에서 하던 식사를 외부로 장소를 옮기니 어르신들 만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네요. 식사도 평소보다 더 드시는 분들도 많았고요, 식사를 마치고 ‘재미있었어.’,‘밥이 꿀맛 같았어.’라고 말씀을 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또한 정원식사 프로그램에 보호자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렸더니 바쁜 가운데 많은 보호자분들께서오셔서 어르신과 함께 다과를 드시며 담소도 나누고 산책하는 등.. 프로그램 참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 사회복지사 양수경​ 

  • 2017. 9. 8 제147회 정기무료영화상영   2시 심우섭감독의 1969년작 '월부남비서'를 상영하여 184명의 어르신이 관람하였습니다.    

  • 8월 18일 금요일, 무더운 여름날이지만 8월에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을 축하하기위해 생신축하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생신축하행사에서 생신을 맞이한 한 어르신은 축하노래가 끝나자 초를 힘껏 불어 끄시며 “모두들 건강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소원을 말씀하셨고 또 한 어르신은 “매 달 이렇게 케이크와 맛있는 간식을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해요.”라고 말씀하시기도 했습니다. 어느 때보다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르신 개개인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의미 깊은 생신축하행사였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효도, 사랑, 행복이 가득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성남시노인보건센터가 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조유리

  • 7월 21일 금요일, 7월에 생신을 맞으신 8명의 어르신을 축하하기 위해 생신 축하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을 축하하기 위해 다함께 모여서 노래를 불러드리고 다과도 나눠 드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생신 축하 행사를 통해 한층 더 서로 가까워지고 돈독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함께 생일을 축하해주니 고마워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간식을 함께 나눠 먹으니 더 맛이 있는 것 같다.” 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를 챙기시는 어르신들의 모습도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이번 생신 축하 행사는 어느 때 보다도 보호자분들이 많이 참여해 주셨는데 그래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보호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성남시노인보건센터가 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조유리 

  • 6월 23일, 성남시노인보건센터 옥상정원에서는 ‘정원식사’가 진행되었습니다.   6층 행복마을에 지내시는 어르신들 모두가 옥상에서 그날의 특식인 전복해물죽과 도토리묵 등 준비된 점심식사를 맛있게 드셨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경관식 식사를 하시는 어르신들도 모두 다 함께 옥상으로 올라가셔서 따뜻한 햇살도 쬐고 텃밭, 나무 등을 둘러보기도 하셨습니다. 경관식 어르신들은 대부분 와상인 상태로 만원의행복, 외부나들이 등 다양한 특별행사에 참여하시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소외되시는 분없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어 행사가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있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 모두가 참여실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어르신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성남시노인보건센터가 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박해형 

  • 5월 25일, 30명의 어르신과 직원, 자원봉사자가 함께 율동공원으로 외부나들이를 갔습니다.리프트버스를 대여해 휠체어를 타는 어르신들도 버스탑승을 간편하게 하시도록 도와드리고, 자원봉사자와 어르신을 1:1로 짝꿍을 맺어드려 나들이동안 어르신들이 무료하거나 소외감이 들지 않으시도록 했습니다.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의 햇살이 따뜻함보다는 점점 뜨거움을 더하려는 때에 호숫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어르신들의 산책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습니다.    연1회 진행되는 외부나들이 행사에 어르신 반상회 회장으로서 2회 연속 참여하고 계신 ‘ㅊ○○’ 어르신은 “리프트버스 준비로 버스를 타고 내리는 것이 수월해서 참 좋았고, 다양하게 준비된 간식을 맛있게 잘 먹었다. 직원들의 노력으로 매회 외부나들이가 더욱 풍성해지는 것 같다. 감사하다.”고 하시며 행사에 대한 만족스러움을 표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기대감과 만족감을 충족시켜드릴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고 제공하는 성남시노인보건센터가 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박해형 

  • 4월 28일 금요일 정오, 외부 식사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일상생활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활력과 즐거움을 드리고자 ‘제1회 정원식사’가 옥상정원 고향의 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식사는 봄을 맞아 어르신들의 입맛을 회복하고 몸을 보양할 수 있는 영양만점의 닭죽과 맛깔나는 반찬들로 준비를 하였고요~ 참석하신 어르신들 모두가 봄햇살의 따사로움을 만끽하며 식사를 즐기실 수 있었습니다.    모처럼 야외에서 식사를 하신 어르신들은 소풍을 나온 것 같다며 좋아하셨는대요~ 식사 후에는 후식으로 딸기쉐이크를 드시며 정원을 산책하기도 하고 텃밭에서 자라나는 파릇파릇한 작물들을 구경하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어르신들이 좋아하시고 만족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직원들도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 드리는 특별식사 프로그램 정원식사를 기대해 주세요~    담당자 : 사회복지사 조유리 

  • 2017. 8.25 제146회 정기무료영화상영   1시30분 99빵빵 밴드 공연 후, 2시 10분 강형철감독의 2008년작 '과속스캔들'을 상영하였고 177명의 어르신이 관람하셨습니다.   

  •   2017. 8.11 제145회 정기무료영화상영   1시10분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동영상을 상영한 후, 2시 이만희감독의 1967년작 '귀로'를 상영 168명이 관람하셨습니다.    

  •  2017. 7.28 제144회 정기무료영화상영 1시30분 99빵빵밴드의 문화공연후2시 5분 이준익감독의 2013년작 '소원'을 상영하여, 220명의 어르신이 관람오셨습니다. 

  • 봄. 봄. 봄. 봄~ 봄이 왔어요~♪입춘, 경칩, 춘분, 봄을 알리는 절기가 지나고, 저희 어르신들께도 봄이 찾아왔어요.사회적응프로그램인 ‘만원의 행복’으로 올해 첫! 외부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만원의 행복이란? 장기요양시설에 입소해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 내 카페 및 재래시장 등 외부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외출의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실제 상황에서 현금사용을 함으로써 환경과의 상호작용기능을 향상하며, 과거회상활동으로 인지기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5년 시작으로 올해 3년째 진행이 되고 있데요. 올해는 특별히 보호자 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어르신과 보호자들께 특별하고 행복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전날 바람이 많이 불고 흐릿한 기상 탓에 만원의 행복이 진행 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는데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시간이 점점 다가오자 다행스럽게도 날씨가 화창하게 개어 즐겁게 장터구경에 나섰습니다. 이번 만원의 행복 프로그램에서는 3분의 어르신들이 참여하셨고 감사하게도 보호자분들께서도 바쁘신 가운데 모두 함께 해주셨습니다. 보호자 분들과 함께해서인지 어르신들의 표정에서도 꽃이 활짝 핀 모습을 보이시고, 보호자께서도 어르신을 더 살뜰히 챙겨드리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활동을 마치고 센터로 돌아오는 길에 보호자께 힘들지 않으셨는지 여쭤보니 수줍게 웃으시면서 “즐거웠어요~”라고 말씀하시며 직원들에게도 고생한다는 따뜻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선경아파트 내 수요장터 상인들에게 저희 노인보건센터 어르신들이 이제는 익숙하고 반가운 지역주민으로 인식되어가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방문할 당시에는 어디서 왔는지 물어보곤 했는데 이제는 어르신들과 함께 장터구경을 다니면 자연스럽게 보시고,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시는 분들이 늘었습니다.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작성자 : 사회복지사 양수경 

  •   2월 17일, 노인보건센터에서는 2월 생신을 맞이하는 어르신들게 축하인사를 드리고 맛있는 간식을 나누어 먹는 시간을 갖는 ‘생신축하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치즈케이크와 바나나 우유 등으로 생신상을 차리고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의 올해 나이와 실제 생신일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자리에 모인 요양보호사, 어르신들 모두 뜨거운 박수와 함께 신나게 생신축하노래를 불렀습니다. ○○○어르신은 “서로 잘 몰랐던 나이도 알게되고, 태어난 날을 축하해주며 더욱 돈독해 지는 것 같아요.”라고 하며 생신 축하행사의 소감을 말씀하셨습니다.   매달 진행되는 행사이지만, 다양한 간식들을 준비하고 다른 행사들과 연계하여 진행함으로써, 항상 어르신이 새롭게 느끼고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성남시노인보건센터가 되겠습니다.   담당자 : 사회복지사 박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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