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 치매안심센터 리모델링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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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중원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와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로 리모델링해 새롭게 문을 열다.'
3월 5일 오후 3시 상대원1동 보건소 지하1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은수미 성남시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센터 개소식' 을 열었습니다.
중원구 치매안심센터는 의사, 간호사, 임상심리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모두 22명의 전문인이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 합니다.
치매관련 상담, 등록관리, 조기검진,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치매 치료비 지원 등 치매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치매안심센터에서 통합관리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중원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리모델링에 따라 성남시는 수정, 분당, 중원 3개구 모두 새로 단장한
치매안심센터에서 서비스를 펴게 되었습니다.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시행에 따른 국정과제 중 하나인 만큼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성남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롭게 발돋움하는 중원구 치매안심센터의 긍정적인 발전과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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